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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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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충남 장애인복지 공로대상 수상한 김동일 보령시장

자랑스러운 충남 장애인복지 공로대상 수상한 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시는 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9 충청남도 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에서 김동일 시장이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자랑스러운 충남 장애인복지 공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복지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발굴·포상하여 장애인들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2014년 7월 민선6기 보령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회적 소외 계층인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시책 추진으로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왔다. 김 시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직업재활시설 2개소의 기계장비 구입 및 창고 증축 지원으로 쾌적한 일자리 환경을 제공해왔으며,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4월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한 종합복지타운을 착공하기도 했다. 또한 전국좌식배구대회, 전국 장애인파크골프대회, 장애인볼링대회, 충청남도 장애인 탁구대회 등 광역 규모의 장애인스포츠대회를 지속 유치하여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스포츠활동 장려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김동일 시장은 “신체가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직업과 문화, 예술, 스포츠 등의 욕구가 부족한 것은 아니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시책을 지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비트인,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젝트 첫 밋업 개최

운동으로 보상받는 프로젝트등 체험 및 에어드랍 다양한 이벤트 진행

비트인,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젝트 첫 밋업 개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인이 지난 19년 10월 15일 INCASH(인캐시)마켓을 오픈했다. 비트인(bitin)은 31일 서울에 위치한 IFC몰에서 상장 프로젝트 첫 번째 밋업을 개최하고 프로젝트사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10월30일 IFC몰에서 열린 비트인의 암호화폐관련 첫번째 밋업현장 이날 발표된 아이템중 반려동물 종합 플랫폼인 NABI(나비)는 모바일앱에 반려동물의 정보를 간편하게 등록, 조회로 유기동물 예방, 반려동물 마켓, 진료등에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ICO 런치패드 메타 플랫폼 기반 코인인 PRSTX(프레스토)는 기존 ICO로 모인 자금이 바로 업체에 전달되는 것과 달리 프레스토 플랫폼 내에서 ICO를 진행하고 정해진 로드맵에 따라 진행을 할 때만 모금된 자금이 해당 업체로 분할 지급이 되게끔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힐라리움은 엑서마인(exermine)서비스를 통해 훌라후프, 싸이클, 워킹등 운동채굴로 HILA Cash를얻고 이 것을 현금과 HILAT 토큰으로 바꿀 수 있으며 힐라 쇼핑몰에서 물품구매도 가능한 범용 보상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비트인은 잠재성이 우수한 프로젝트를 선별 및 발굴해 밋업 행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 밋업을 통해 상장되는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마케팅, 이벤트등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비트인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K에너지, 산업현장에 각광 받을 연소버너 출시

물을 이용한 친환경제품 우수성 발표

K에너지, 산업현장에 각광 받을 연소버너 출시

친환경 제품으로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는 K에너지가10월30일 오후3시부터5시까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이림빌딩1층에서 60여 언론사 및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열증기를 이용한 연소버너장치 개발에 대한 신소제 제품을 발표하였다K에너지(회장 신현민)이 물을 이용한 ‘연소 버너’를 개발했다. 연료절감을 40%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이 회사는 8년의 연구 결과 끝에 “물의 에너지화 프로젝트”을 전개해 이 특허를 출연했고, 실제 산업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설명=신현민 K에너지 회장이 과열증기 연소버너장치에 대해서 친환경 제품 우수성을 발표하고 있다. 이 제품은 물을 200K 이상의 온도에서 열 분해(화학반응)하는 원리를 착안해 만들었다. 물은 수소와 산소로 구성되어 있다. 물을 300~500도씨 정도로 가열하면 수소와 산소로 분해가 된다. 이때 발생하는 수소의 양은 약 49%이상이 수소가 되는데 이 수소가스를 연료로 쓰는 장치가 과열증기를 이용한 연소 버너장치다 사진설명=물을 과열시켜 발생한 수소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K에너지 - 과열증기연소버너. 예를 들면 온도 200k에서는 1%, 250k에서는 8.5%, 300k에서는 34%의 비율로 분해 된다. 물이 분해되면 고온의 혼합기체가 발생한다. 이 버너는 폐유 4L가 연소될 때 물 1L가 소모되는데 물 1L가 산소와 수소가 100% 분해 된다고 보았을 때 산소 22L수소 176L 가 발생한다.즉, 물이 고열을 받은 파이프를 통과하면서 그때 발생되는 증기는 500K-600K의 고온의 증기가 발생된다. 이 때 생기는 수성가스는 0.02%에 이른다. C+H2O=CO+H2 그리고 CO+H2O=CO2+H2가 물 1L에 들어있는 수소 176L×0.02=3.52L 물 1L에서 3.52L의 수성가스가 폐유© 와 노즐에서 와류현상을 일으켜 고온의 불을 내어 뿜게 되어있다.이러한 원리로 연료 연소 발열량의 효과를 얻어 40% 이상의 연료절감 효과를 얻는다. 이처럼 경제성이 좋은 제품은 건조기에 활용 보통 지하수의 온도 15도를 이용 라디에이터에 접목 시키면 냉매 없이 냉풍건조기로 사용한다.또한 온풍건조기로도 이용한다. 이 제품은 수산 건조물 건조시설에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다.이외에도 고열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산업에 본 버너를 이용하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다. 음식물 쓰레기의 완전 소화, 하수 종말처리장에서의 스러지 완전 연소 등 친환경적인 사업에 도움이 될 것이다.현재 다양한 온풍시설이 존재하고 있으나 히트펌프 같은 경우 중요부품의 수입, 생산시설의 경비가 과다하고 펠렛 부분도 공해 900 발생. 발열량 등 계산 모든 시설비 운전비 등 현재 한국농촌이나 중소기업에서 과다한 시설 경비와 비경제적인 효율을 깊이 비교 할 필요가 있다.연소버너의 사용처는 농사용 비닐하우스, 수산물 건조, 오징어 명태 노가리 건조기, 경유버너를 사용하는 것보다 연료소모 가격대비 40% 이상 절감이 된다.

지자체 복지확대, 자율·균형 등 협의제도 운영

지자체 현금성 복지 사업이 2년 연속 100개 이상 증가 정부도 지자체들이 경쟁하듯 늘리는 현금성 복지에 제동 필요 생각

지자체 복지확대, 자율·균형 등 협의제도 운영

정부의 저출산 및 청년실업 등에 대한 대응, 교육의 공공성 강화 등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함에 따라 현금성 복지 사업들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자체의 제출자료에 의하면 출산지원금, 청년구직활동비(청년수당), 교복비 지원 및 보훈·유공사업 등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보건복지부는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변경하는 경우 사업의 타당성, 기존 제도와의 관계, 재정 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자율과 책임(지방자치단체), 지원과 균형(중앙정부)”이라는 원칙 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은 보장하면서 상담·조언(컨설팅) 중심으로 협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청년실업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사회보장사업들이 증가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복지 확대를 위해 ‘복지대타협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실태 조사와 중앙·광역·기초 간 역할분담 방안 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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